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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저널 | [리버풀에코] 로비 파울러, "살라를 보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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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7WX134 작성일21-03-12 04:50 조회4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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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images-1140970188-1024x1024.jpg [리버풀에코] 로비 파울러, "살라를 보내줘"


로비 파울러는 모하메드 살라가 이번 여름에 떠나기를 원한다면,


리버풀은 그를 판매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많은 팬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주었던 필리페 쿠티뉴 바르셀로나 이적과 비교해볼 수 있다.


쿠티뉴는 이적 전까지 약 6개월간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를 리버풀의 에이스로 꼽았다.


하지만 리버풀의 수비 문제는 심각하였고, 지속적으로 팀의 공격력을 약화시켰다.


위르겐 클롭은 142m 파운드라는 기록적인 이적료에 쿠티뉴 이적을 허용하였고,


같은 이적 시장에서 사우스햄튼으로부터 버질 반 다이크를 영입하였다.


6개월 후 리버풀은 알리송 베케르와 파비뉴를 영입하였고,


지금 우리가 아는 리버풀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두 번의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과 그 중 한 번의 우승을 거두었으며, 30년만의 리그 첫 우승을 하였다.


그리고 지금 파울러는 클롭과 마이클 에드워즈가 살라에 대해 위 상황을 반복하기를 원하는 것이다.


"이적을 원하는 선수가 있다면 보내주어야 합니다."


"나는 그에게 불평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그를 매우 사랑합니다.


"하지만 나는 선수들이 원하는 것이 이적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결정권은 그에게 있으며, 리버풀에게 있지 않습니다."


"그가 떠나기를 원한다면, 그는 그래야 합니다."


"나는 선수들이 불행하고 떠나기를 원한다면, 떠나는게 맞다고 강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위르겐 클롭도 같은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는 클럽에 더 이상 머무르고 싶어하지 않는 선수를 원하지 않습니다."


"살라의 태도는 필리페 쿠티뉴와 같다고 봅니다."


"그는 이적하기를 강하게 원했지만, 리버풀은 여름에 판매하는 것이 만족스럽지 않아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1월 제안을 받아들였고, 쿠티뉴를 판매한 돈으로 버질 반 다이크와 알리송을 영입하였습니다."


"클롭은 쿠티뉴의 태도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하여 그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는 쿠티뉴와 같은 독을 팀에 남겨두고 싶지 않아 했습니다."


"따라서 살라가 진정 행복하지 않고 또 원하는 만큼의 재계약을 제시받지 못한다면,


가능한 많은 돈을 받고 그를 팔아서, 그 돈으로 다른 선수를 영입하여야 합니다."


살라는 현재 계약 만료까지 2년이 남아있으며, 이번 여름에 29살이 된다.


따라서, 리버풀은 그의 미래에 대해 빠른 결정이 필요하다.




https://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football-news/fowler-klopp-coutinho-transfer-salah-1998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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